심지어 훈남.....

우리나라 법이 진짜 ㅈ 같은게 친구랑 신림 술집골목을 지나가는대 어떤 술취한 모르는 개ㅇㅇ가 갑자기 친구 따귀를 때려서 친구가 넘어졋다 너무 놀라서 소리질럿더니 지나가는 남자들이 그미친 개ㅇㅇ 붙잡고 신고해줘서 그♡ 잡아서 경찰서 갓는데 경찰서에서 하는말이 우릴 도와준 남자들이 그미친♡ 옷을잡아당기고 못도망가게 누르고 있엇다고 쌍방폭행이란다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이유도 없이 친구는 뺨을 맞앗는데 도와준 남자들은 밤새 조사를 받앗고 그 술취한 미친♡는 술취햇단 핑계로 밤새 처누워있다가 그냥 풀려낫다 법이 이따윈대 저렇게 나서서 도와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상황에 대한 두려움 보다 경찰서에 불려다니거나 자칫 가해자로 몰릴 수도 있는 법때문에 안 나서는 거지.


안타깝네요....


역시 대구


정말 대단하네요. 선뜻나서기 힘든상황에서도 기지를 발휘해서 폭행사건을 잘 막아냈군요. 아! 그러고 보니 경상도네요.. 역시 경상도 청년은 어디와는 다르게 선행이 몸에 배어 있군요. 과연... 폭행을 자행했던 사람 고향은 어디일지.. 안봐도 아시죠? 그곳일듯?


남자인 내가봐도 얼굴도 미남형이야 여자들아 이런 남자를 만나 맨날 여자 폭행하는 나쁜 남자 그만 만나고


남자분들 장애인 노인 아동은 도와주더라도 여자는 절대로 도와주지마세요 실제로 도와줘봤자 자긴 엮이기 싫어서 도망간 사례도많고 요즘 여자들보면 남성혐오하고 남자들 보고 잠정적인 범죄자취급하는데 뭐하러 도와줍니까? 그들이 좋아하는 서양남이 도와주겠죠 우리는 여자가 위험에쳐해도 그냥 갈길가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