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귀에 꽃달고 얼굴에 꽃그리고 몸에 그림 그린거봐

가지가지한다 진짜


돌고래가 아빠인줄 알앗네


애기가 나와서 죽는그순간 어머님은 살인죄가 성립됩니다...


ㅁㅊ 거기서 나온 드러운 피른..정신나간년..


유산하겟네 ~응애~~응에애애어


아쿠아리움에 사는 돌고래로 착각하는듯..


갑자기 상어라도 나타난다면..근데 애기는 태어나자마자 물에서 건져서 숨쉬게 하는건가


돌고래한테 양해는 구했냐? 애한테는 물어봤고? 엄마가 단단히 미쳣네


헉 대박~.


소금끼있는물에 아기......???


미틴 지랄도 풍년일세 둘째은 돌고개아기 가져라


엄마될 자격도 없는 년인 듯


출산 후 세상밖으로 나왔는데 소금물에...물도 차가워...애가 놀랠듯...정말 정신나간 출산 방법..ㅡㅡ


그렇지,, 뭐 지금이 청정한 바다도 아니고,,,


돌고래 사람 강간 영상 함 보고 오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질듯


디져야 정신차리는가


음 고래는 지능이 있어 공격안하겠지만 상어는 모르겠네 고래는 오히려 도와줄지도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될거같다


처음 세상밖으로 나온애는 면연력도 안좋은데 바닷속에서 낳겠다고? 숨쉬면서 울지도 못하고 양수도 아닌데 바다 짠물 잔뜩먹고 잘못되면 어떡할라고ㅡㅡ.. 거기다 출산할때는 체온이 떨어져서 온몸이 시리다. 산모도 추위에 문제지만 애기도 엄마체온에 따뜻하게 있다가 갑자기 찬물에 들어가면 어찌될거 같냐. 진짜 무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