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런 병 ~

‘박근혜 후보자’는 비난, ‘박근혜 당선자’는 극찬? 문 후보자의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온도차가 보였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당내 경선 때와 2012년 대통령 당선 이후 달라졌다. 2007년 칼럼(‘권력의 비늘을 떼라’·2007년 7월 10일)에선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을 언급하며 당시 이명박 후보와 맞붙은 박근혜 후보를 향해 “외국의 (여성 대통령) 예를 많이 들지만 그들이 강조하는 것은 ‘어머니의 정치’다. 자녀를 키우고 집안 살림을 꾸려본 여자들이 나라 살림도 남자보다 더 섬세하게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문”이라며 “박 후보는 이런 경험이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박 대통령이 결혼과 육아 경험이 없다는 점을 비판한 것이다. . 그러나 문 후보자는 2012년 대선 직후인 12월 25일 칼럼(‘하늘의 평화’)에서 박 대통령의 당선을 ‘신의 뜻’에 빗대며 박 대통령을 극찬했다. 문 후보자는 “역사의 신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라며 “중요한 고비마다 대한민국을 지켜 주었던 그가 나타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그네... 티뷔토론 버벅거리는 모습이......모든 걸 다 보여줬다........ 머리가 딸리는 건.... 감출 수가 없나봐.... 아무리 한눌당 얼굴마담이라도.... 머리에 뭐가 좀 들어있어야 하지 않나...... 갈수록.... 초라하고 궁색한 모습만 보이고 있다...................박 그네............ 한눌당도 .... 박 그네가 한심스러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