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가서 혼인신고하심이....

난 아무리 생각해도 니네가 당최 인정이 안된다.... 동성끼리 이런다는게 말이 되냐.....


그냥 지네끼리 좋아서 살면 되지 그깟 서류가 뭐라고 저 ㅈㄹ이냐 나는 친구가 게이라 게이에 굉장히 오픈마인드임에도 불구하고 저새끼들 하는 짓은 진짜 역겨워죽겠다. 그리 인정받고 싶으면 인정해주는 나라로 니들이 가라


기사제목에 극혐 붙여주시지 ㅡㅡ


쟤네는 인권이고 나발이고 그냥 관심받고 싶어 나대는 듯 웨딩드레스 입은거보고 진심 토할빤


부부????기자양반 부부란 서류상으로 완벽해야 부부입니다


한참 홍석천덕분에 동성애자에대한 편견이나, 인식이 좋아졌다가 저새끼가 다 망가트렸지. 덕분에 게이 컨셉이나 개그도 재미있게 보던내가. . 저새끼 덕분에 그것도 보기 역겨워졌다.


으으.... 왜 저래 진짜....


쟤들보면 없던 호모포비아도 생긴다. 아니 좋으면 둘이그냥 손잡고 살면 되지. 무슨 지들이 새로운 사고방식의 선구자인 양, 지들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까지 기자들 불러서 얘기하고, 엄연히 법이 있는데도 지들이 무슨 투사인 것처럼 법하고 싸우는 액션 취하는게. 그냥 미국 시민권 따고 거기서 결혼해서 딥키스를 하든 후장을 따든 맘대로하라고. . 그리고 퀴어쪽도 이해가 안되는게. 물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성적 취향을 가진건 아니겠지. 근데 그 다른 것을 남한테 인정해달라고 강요할 필요가 있나? 너네들이 그런 사랑을 할 권리가 있으면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런 사랑의 형태를 혐오할 권리도 있다. 무턱대고 인정해달라고 동네방네 시끄럽게 힐 필요는 없는 것 같다.